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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incent | 2009/12/21 03:02 | 「ⓘ」 | 트랙백 | 덧글(66)

Parov Stelar

[PAROV STELAR - rough cuts]

오스트리아 출신의 Parov Stelar(파로브 스텔라)는 jazz와 다른 음악적 요소를 섞은 nu - jazz의 스타라고 할수 있겠다.
jazz와 club music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그의 음악에선 절로 리듬을 타게 만드는 감각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다.
2004년 4월즈음 싱글 kisskiss로 데뷔하여 싱글 3개를 꾸준히 내다 2004년말 정규앨범 rough cuts를 발매하게 된다.
rough cuts는 발매즉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차트 정상을 차지 했다고 한다.

파로브 스텔라(이하 파로브)는 DJ & Producer 이기도 하고 오스트리아에서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그의 음악에선 감각적인 비트도 비트지만 또하나 빠질수 없는것이 있는데 그것은 귓가를 사로잡는 색소폰의 멜로디이다.
수록곡 kiss kiss에서는 세련되면서도 치고빠지는듯한, 절제된 색소폰 소리가 매력적이다.
kiss kiss 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만든 곡이고, 메가패스, 딤채등의 CF에도 삽입되었다.



[ parov stelar - kisskiss ]

파로브의 대표곡으로써 이곡으로 폭발적인 집중을 받았다.
그리고 이곡은 뛰어난 샘플링으로도 유명하다.



[ parov stelar - a night in torino ]

kisskiss의 연장선에 있는듯한 느낌의 곡으로 좀더 강한 비트와 그루브함이 느껴진다
이곡은 국내 앨범에 bonus track 으로 추가된것이다.




Parov Stelar Band - Chambermaid Swing
Live at Greek Tour, 2008





by Vincent | 2009/06/30 23:09 | 《ⓜusic》 | 트랙백 | 덧글(0)

Cooly's hot-box

[Cooly's hot-box - don't be afraid-get on]

안젤라 존슨(Angela Jhonson - 女)과 존 크리스찬 얼리치(Christian Urich - 男)가 이루는 Funk&Soul , Neo Funk 듀오이다.
사실 듀오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음악상에서 노래를 함께 부르는 부분은 드문듯 싶다.
마치 분업을 하듯이(?) 남자(크리스찬 얼리치)가 주로 부르는 곡이면 남자만 부르고
여자(안젤라 존슨)가 부르는 곡이면 여자만 부르는 곡이다.
종종 코러스를 넣어주는 곡도 있지만 대부분의 곡 보컬은 철저하게 분업하는 형식이다.
앨범을 구매하기전 듀오의 하모니를 기대했는데 거기까진 만족시켜주지 못하더라 _-a
남,여 듀오가 이런식으로, 마치 자기곡은 나만 부르겠다라는 식은 처음 보는 모습이다.

쿨리스 핫 박스의 여성 보컬인 안젤라 존슨은 가창력도 뛰어나지만
흑인음악쪽에서 알아주는 프로듀서로도 정평이 나있다는 소문이다.

안젤라 존슨은 자신의 이름으로 두장의 앨범을 발표했지만 그 완성도에 비해 빛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듀오를 이루고 있는 또 다른 멤버 크리스찬 얼리치는 Tortured Soul이라는 팀의 리더로,
많은 뮤지션과 작업했던 실력파이고 프로듀서로도 활동을 했다고 한다.

뉴욕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데 지금은 어디서 활동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현재 가장 최근 앨범인 이 앨범도 2005년도에 발매가 되었던것이니..

국내에서의 인지도, 아니.. 세계적으로 낮은 인지도 때문에 아는 사람이 적었던 듀오이었는데
최근 올해초 DJMAX CQ(클래지콰이) Edition에 두개의 곡 Motion 과, Touch my body 라는 곡이
수록되면서 국내 리듬 게이머들을 통해 좀더 알려졌다고 할 수 있겠다.
본인도 마찬가지로 DJMAX CQ를 통해 알게 되었다.

쿨리스 핫 박스는 소울과, 재즈, 그리고 약간의 일렉트로니카의 느낌으로 세련된 음악을 보여주고,
강한 비트로 즐겁게 해주는 뮤지션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정보 참조 : 앨범내 속지 (text by 케이스타 @ 스튜디오 불 켜진 극장)


[ Cooly's hot-box - Motion ]

DJMAX CQ에 수록된 곡으로써, 재즈와 소울이 절묘한 어울림 속에 안젤라 존슨의 뛰어난 보컬능력,
그리고 조금은 빠르게 흘러가는 음악이 인상적인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본 앨범의 최고의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Cooly's hot-box - Maybe I ]

듀오를 이루는 또다른 남성 멤버 존 크리스챤 얼리치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작사 작곡, 보컬까지 모두 그가 담당했다.

by Vincent | 2009/06/27 22:34 | 《ⓜ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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