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게임기] NDSL







NDSL 지금 사고싶은 물건중 하나 이다 _- 하지만 언제나 말하듯이 돈이 없다는거~
현재 나는 PSP를 보유중인데 2005년 5월 1일날 처음 나왔었는데 난 5월 4일날 구입했다
난 일단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성격이라 PSP의 깔끔한 디자인에 반했다 +_+
그땐 NDSL은 안나왔을 때고 NDS만 나와있었을 때인데
NDS는 너무 투박해보이고 둥그렇게 튀어나와 있어서 별로인데다가 게임그래픽 수준이 영 아니였었다
하지만 작년에 나온 NDSL의 그 깔끔하고 알흠다운 자태를 보자마자 NDS 때와는 다르게
너무 사고 싶은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게임 그래픽은 똑같지만 PSP때문에 많은 게임정보를
접하던 나는 자연스럽게 NDS 정보도 알게 되었는데 역시 닌텐도 특유의 게임성은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나에게도 흥미를 주는게임이 많이 있었다.
 
특히 이번에 닌텐도코리아(이하 닌코)가 들어서면서 닌코의 대대적인 광고
( 아마 대부분 보았을 장동건 뇌 56세 광고 )
로 기존 게임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관심을 갖게 하는 효과를 얻어냈다.
우리나라는 콘솔시장이 그다지 크지 않아서 그런지
닌텐도 코리아는 우리나라에서 콘솔게임 시장이 쉽지
않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최상급 인기배우를 광고에 채택함으로써 NDSL을 알리는 시작은 매우 좋았던것 같다.
 
일단 닌코가 들어왔으니 대원의 스티커만 한글화는 이제 안볼수 있는건가?

사진 출처 : 루리웹 유저 두분 (화이트 : GTHD  블랙 : Mg™ )


* 어제부터 이상하게 컴퓨터를 그다지 오래 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답답한 느낌에 머리는 어지러운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머리속에서 마구 뒤틀린듯한 느낌과 정리가 안되는 횡설수설 글쓰기..
상태도 않좋고 마치 술먹고 글쓰는것 같다.
원래 글 어느정도 쓸 줄 알았는데 요새들어 글쓰는걸 너무 못하는 느낌이다
항상 배워왔듯이 글은 논리 정연하고 맥락이 일치하게 써야 하는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고있으니..
사실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 쓰려고 블로그를 만든거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사람이 볼수도 있는데
이렇게 막 쓰니깐 쓰면서도 '아 짜증나' < - (내가 원하는대로 글이 정리가 안되서)라는 생각이 든다.

어쩃든 돈이 짱이다 < - (왜 갑자기 나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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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incent | 2007/01/27 20:56 | 《ⓔlectron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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