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다 으힣힣힠]


[ ■ ]
PSP 유저라면 한번쯤 들어보았고 관심 가졌을만한 DJMAX 포터블.. 흥미있으신분은 '더 보기'를 클릭해쥬세여
PSP 유저라면 한번쯤 들어보았고 관심 가졌을만한 DJMAX 포터블.. 흥미있으신분은 '더 보기'를 클릭해쥬세여

한정 판매 물품이고, 그동안 한정시리즈를 많이 발매한 노하우로 팩키지 디자인이나, 구성물은 꽤 고급스러운 수준입니다.
이번 한정판의 네임인 <쿼트라>는 이탈리아어 Quattro(쿼트로)를 다르게 표현하는 한 단어로 숫자 4를 의미합니다.
이번 <BS> 한정판은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BS>의 이름처럼 블랙 스퀘어(BLACK SQUARE) 형태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어 쿼트라라는 의미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정보 참고 This IS GAME)
이번 한정판의 네임인 <쿼트라>는 이탈리아어 Quattro(쿼트로)를 다르게 표현하는 한 단어로 숫자 4를 의미합니다.
이번 <BS> 한정판은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BS>의 이름처럼 블랙 스퀘어(BLACK SQUARE) 형태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어 쿼트라라는 의미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정보 참고 This IS GAME)

[상자 오픈]
이번 블랙스퀘어의 컬러는 블랙과, 레드 -
맨 위에 BLACK SQUARE 소프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블랙스퀘어의 컬러는 블랙과, 레드 -
맨 위에 BLACK SQUARE 소프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좀더 자세히..]
이번 BLACKSQUARE(이하 BS)의 타이틀 이미지는 '다나'라는 케릭터가 장식했습니다.
DJMAX Technika와, 클래지콰이 에디션에서 선뵈었던 Firtst Kiss의 4명의 히로인중 한명인데 2D 케릭터인 다나를
3D 모델링화 하여 새롭게 재탄생 시켰습니다. 후에 나올 ILUSSION 이라는 일러스트 북에 제작기가 나와있습니다.
이번 BLACKSQUARE(이하 BS)의 타이틀 이미지는 '다나'라는 케릭터가 장식했습니다.
DJMAX Technika와, 클래지콰이 에디션에서 선뵈었던 Firtst Kiss의 4명의 히로인중 한명인데 2D 케릭터인 다나를
3D 모델링화 하여 새롭게 재탄생 시켰습니다. 후에 나올 ILUSSION 이라는 일러스트 북에 제작기가 나와있습니다.

[상판을 걷어 내면 나오는 한정 특전들]
게임 소프트가 있는 상판을 걷어내면 한정판만의 특전인 OST앨범과, 일명 따조스피커(...)라고 불리는 조립식 스피커,
테크니카 ID카드, 추장의 스페셜 기프트 네잎클로버 미니화분, 반다나, 연하장, 종이피규어 조립킷, 소프트 어나더 재킷이
구성되있습니다. 꽤나 다양한 구성입니다.
게임 소프트가 있는 상판을 걷어내면 한정판만의 특전인 OST앨범과, 일명 따조스피커(...)라고 불리는 조립식 스피커,
테크니카 ID카드, 추장의 스페셜 기프트 네잎클로버 미니화분, 반다나, 연하장, 종이피규어 조립킷, 소프트 어나더 재킷이
구성되있습니다. 꽤나 다양한 구성입니다.

[OST 앨범 SET]
BLACK , SQUARE, EXTEND, Specail Remix 앨범 총 4장의 앨범이 제공됩니다.
역대 시리즈 최다 갯수이고 각각 단일 CD케이스로 제공함으로써 확실히 '많다' 라는 느낌입니다.

BLACK , SQUARE, EXTEND, Specail Remix 앨범 총 4장의 앨범이 제공됩니다.
역대 시리즈 최다 갯수이고 각각 단일 CD케이스로 제공함으로써 확실히 '많다' 라는 느낌입니다.


[앨범 자켓도 제각각, 프린팅도 제각각]
이번 시리즈가 4번째작인 만큼 OST 앨범도 4개인걸까요?
이번 OST SET는 지금까지의 한정 물품중 최고라는 칭호를 받을만 합니다.
이번 시리즈가 4번째작인 만큼 OST 앨범도 4개인걸까요?
이번 OST SET는 지금까지의 한정 물품중 최고라는 칭호를 받을만 합니다.

[열면 재앙뿐인 판도라의 상자처럼, 열면 열만 받는 소리나는 따조가 들어가있다는 그 상자...]
이것 때문에 말이 많았습니다.. 이거 하나 때문에 많은 유저들에게 펜타비전은 12345678같은 넘들이다 하고 말이죠..
뭐, 저는 구입전부터 껴주는 스피커에 바란게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웃고 지나갔죵 소리나는 따조가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사진 몇장 보여드립니다..

이것 때문에 말이 많았습니다.. 이거 하나 때문에 많은 유저들에게 펜타비전은 12345678같은 넘들이다 하고 말이죠..
뭐, 저는 구입전부터 껴주는 스피커에 바란게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웃고 지나갔죵 소리나는 따조가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사진 몇장 보여드립니다..

[문제의 따조..]
실제로 완성해서 들어본 결과... 일단 무전원 스피커라서 그런지 MP3의 볼륨을 최대로 해야 어느정도 들을만한 음량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질... 음... 그냥 이어폰 있죠? 어디 방구석에 굴러다니는 싸구려 번들이어폰.
그걸 귀에 착용한 상태 말고, 그냥 꺼내둔 상태에서 MP3 볼륨 최대로 키우면 고음만 얼씨구 절씨구 들리잖아요?
딱 그런 느낌입니다 =_=.. 도저히 들을수가 없어여 ㅠㅠ 캐안습.. 처음부터 기대를 안했기에 다행이지
정말 기대 했던분들이라면 펜타비전 12345678 이라고 하는게 이해가 가기도? =ㅁ= 이번 한정 특전 최대의 에러 'ㅁ'
실제로 완성해서 들어본 결과... 일단 무전원 스피커라서 그런지 MP3의 볼륨을 최대로 해야 어느정도 들을만한 음량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질... 음... 그냥 이어폰 있죠? 어디 방구석에 굴러다니는 싸구려 번들이어폰.
그걸 귀에 착용한 상태 말고, 그냥 꺼내둔 상태에서 MP3 볼륨 최대로 키우면 고음만 얼씨구 절씨구 들리잖아요?
딱 그런 느낌입니다 =_=.. 도저히 들을수가 없어여 ㅠㅠ 캐안습.. 처음부터 기대를 안했기에 다행이지
정말 기대 했던분들이라면 펜타비전 12345678 이라고 하는게 이해가 가기도? =ㅁ= 이번 한정 특전 최대의 에러 'ㅁ'

[이봐요,, 어디가 최상의 음질이라는겁니까;; 스피커 자체 최상의 음질이라는건가..]


[일러스터집, 비주얼 아티스트들의 제작 후기가 정말 재밌다]


[오늘같은날 만들면 딱 좋을것 같은 ENVY RANGER 페이퍼 피규어]
질투와, 분노의 손길로 만들어 주세요..
질투와, 분노의 손길로 만들어 주세요..

[반다나. 이것또한 이미지와 좀 달라서 이것에 대한 얘기가 종종 나온다]

[샤라랑~]
보드탈때나, 스키탈때 종종 반다나를 착용한다고는 들었는데, 보드탈일이 없어서 쓰진 않을듯?
추운 겨울에 착용하게 될지도?? ㅋ
보드탈때나, 스키탈때 종종 반다나를 착용한다고는 들었는데, 보드탈일이 없어서 쓰진 않을듯?
추운 겨울에 착용하게 될지도?? ㅋ

[추장의 스페사루한 선물]

[네잎클로버를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화분과, 씨앗이다]
전에 서점에서 본적이 있긴 하다만 심으면 네잎클로버가 된다는것이 신기할 따름 ㅍ_ㅍ

전에 서점에서 본적이 있긴 하다만 심으면 네잎클로버가 된다는것이 신기할 따름 ㅍ_ㅍ

[추장의 편지]
그냥 네잎클로버 킷만 줬으면 별 감흥 없었을텐데, 꽤나 진지하고 재밌는 추장의 편지 덕분에 확실히 '선물을 받았다'
라는 기분이 들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가장 의미깊은 특전은 이거랄까?
추장이 추신으로 남겨둔 주문이 매우 인상 깊다 'ㄷㄱ ㄷㄱ ㄷㄷ'은 어떤 주문일까? 두구 두구 덜덜 인가?
두구두구덜덜, 두구두구 덜덜
--------------------------------------------------------------------------------------------------------------
이로써 DJMAX PORTABLE BLACKSQUARE LIMITED EDITION QUATTRA의 소개는 끝이다 (길기도 하구나.. 헉헉)
DJMAX 시리즈 매니아로써, 개인적으로 DJMAX 시리즈에 대한 애착이 많다.
DJMAX 관련 물품이 나오면 미친놈처럼 앞뒤안보고 구매하기도하고, 기뻐하기도한다.
이런 열정과, 돈(...)을 쏟아 부은 게임도 없을것 같다. (없길 바란다.. _-;;)
안타까운것은 클래지콰이 에디션부터 여러가지 불화와, 문제로인해 여기저기서 열나게 욕을 먹고 있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혹자는 돈좀 벌었다고 초심을 잃었다, 유저를 베타테스터로 알고있다는둥 여러 얘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는것은 펜타비전이 기존에 머물러 있지않고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고, 노력하고 있다는것이다.
게임 시스템이나, 제품구성등의 모습에서 점점 발전 하고 있다는것이 느껴진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마무리가 좋지 않다는것... 마무리만 좋았더라도 이렇게 유저들의 불평이 많진 않았을텐데..
뭐, 유일하게 내가 펜타비전에게 맘에 안드는것이라면 마케팅이랄까?
DMP 시리즈부터 보면 은근히 신비주의 마케팅을 하는것 같다.
한두번도 아니고,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는것이 이젠 식상하다 못해 답답하다....
다음번엔 마무리도 꼼꼼하게, 마케팅도 좀 새로운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

그냥 네잎클로버 킷만 줬으면 별 감흥 없었을텐데, 꽤나 진지하고 재밌는 추장의 편지 덕분에 확실히 '선물을 받았다'
라는 기분이 들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가장 의미깊은 특전은 이거랄까?
추장이 추신으로 남겨둔 주문이 매우 인상 깊다 'ㄷㄱ ㄷㄱ ㄷㄷ'은 어떤 주문일까? 두구 두구 덜덜 인가?
두구두구덜덜, 두구두구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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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DJMAX PORTABLE BLACKSQUARE LIMITED EDITION QUATTRA의 소개는 끝이다 (길기도 하구나.. 헉헉)
DJMAX 시리즈 매니아로써, 개인적으로 DJMAX 시리즈에 대한 애착이 많다.
DJMAX 관련 물품이 나오면 미친놈처럼 앞뒤안보고 구매하기도하고, 기뻐하기도한다.
이런 열정과, 돈(...)을 쏟아 부은 게임도 없을것 같다. (없길 바란다.. _-;;)
안타까운것은 클래지콰이 에디션부터 여러가지 불화와, 문제로인해 여기저기서 열나게 욕을 먹고 있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혹자는 돈좀 벌었다고 초심을 잃었다, 유저를 베타테스터로 알고있다는둥 여러 얘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는것은 펜타비전이 기존에 머물러 있지않고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고, 노력하고 있다는것이다.
게임 시스템이나, 제품구성등의 모습에서 점점 발전 하고 있다는것이 느껴진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마무리가 좋지 않다는것... 마무리만 좋았더라도 이렇게 유저들의 불평이 많진 않았을텐데..
뭐, 유일하게 내가 펜타비전에게 맘에 안드는것이라면 마케팅이랄까?
DMP 시리즈부터 보면 은근히 신비주의 마케팅을 하는것 같다.
한두번도 아니고,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는것이 이젠 식상하다 못해 답답하다....
다음번엔 마무리도 꼼꼼하게, 마케팅도 좀 새로운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




덧글
추장님의 가사지 않습니까 저거.....
저에게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ㄷㄷ
이 가사는 리갤러들에 의해 파생되었죠(...)
대단한 리겔러들 ..
ㄷㄱㄷㄱ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