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1~45

ㅋ
처음으로 로또, 아니 복권이라는걸 첨 사봤습니다 >_<
복권에 별 관심은 없었는데, 스마트폰 프로그램중 로또 확률 계산프로그램이라는게 있어서
설치하고 둘러보다 급 땡겨서 퇴근길에 5개 구입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자동으로만 하기에는 뭔가좀 싱거운것 같아서, 제 기분에 맞춰 수동으로 번호 몇개 골랐습니다 ㅋ
과연 몇개가 맞을까요 ㅋㄷㅋㄷ
처음이라 그런지 더 둑흔둑흔하네요 ㅋㅋ 원래 첫경험이 더 두근거리 잖아요 ㅋ
주말에 할거 없는데, 이거나 기다리면서 있어야겠습니다 ㅎㅎㅎ
1등되면 조용히 잠적 할게요 ㅋㅋㅋㅋ
유후 ~ ♪

처음으로 로또, 아니 복권이라는걸 첨 사봤습니다 >_<
복권에 별 관심은 없었는데, 스마트폰 프로그램중 로또 확률 계산프로그램이라는게 있어서
설치하고 둘러보다 급 땡겨서 퇴근길에 5개 구입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자동으로만 하기에는 뭔가좀 싱거운것 같아서, 제 기분에 맞춰 수동으로 번호 몇개 골랐습니다 ㅋ
과연 몇개가 맞을까요 ㅋㄷㅋㄷ
처음이라 그런지 더 둑흔둑흔하네요 ㅋㅋ 원래 첫경험이 더 두근거리 잖아요 ㅋ
주말에 할거 없는데, 이거나 기다리면서 있어야겠습니다 ㅎㅎㅎ
1등되면 조용히 잠적 할게요 ㅋㅋㅋㅋ
유후 ~ ♪

그나저나 오늘 회사창립기념일이라고 단체로 버스타고 내장산을 갈 예정이었는데 신.플도 유행중이고,
사실상 직원들이 너무 멀어서 가길 꺼려하는 분위기라 취소 됐네요~ (버스로만 4시간 -_-...)
가기전에 직원들에게 보온병하나씩 지급해줬는데 쓸일이 없게 됐네용..
몇몇 직원들은 중고장터에 바로 팔아버린 ㅋㅋㅋㅋ (의외로 금방 팔리던...)
사장님이 보온병 팔아버린거 아시면 분노하시겠져.. ㄷㄷㄷㄷㄷ
사장님 저는 안팔고 소장할께여 ㅋㅋㅋ
사실상 직원들이 너무 멀어서 가길 꺼려하는 분위기라 취소 됐네요~ (버스로만 4시간 -_-...)
가기전에 직원들에게 보온병하나씩 지급해줬는데 쓸일이 없게 됐네용..
몇몇 직원들은 중고장터에 바로 팔아버린 ㅋㅋㅋㅋ (의외로 금방 팔리던...)
사장님이 보온병 팔아버린거 아시면 분노하시겠져.. ㄷㄷㄷㄷㄷ
사장님 저는 안팔고 소장할께여 ㅋㅋㅋ
# by | 2009/11/07 00:00 | 《ⓖossip》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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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로또를 하고 싶어도 주변에 파는데가 없어서.....
그나저나 결과가 별로 좋지 않네요 ㅋㅋㅋㅋ
Vincent님은 워낙 이런거에 강하시니까...
그돈으로 나
까까나 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