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4일
[Food] 뚜레쥬르-*
빵과 함께 하는 나의 인생 =_=;; 오늘은 파리바게트보다 더 가까운 뚜레쥬르에서 빵 몇개를 구입했네요.


[토스트용 식빵과, 밤식빵, 그리고 나의 아침친구 샌드위치 >_<]

[우리 어무이는 뚜레쥬르 샌드위치가 더 상큼해서 맛있다고 하시길래..]
재료는 파리바게트와 크게 차이는 없는데 몇개 다른점이 있다면 뚜레쥬르에는 피클이 들어가고 파리바게트는 피클이 없고 파프리카가 들어가 있음. 그리고 뚜레쥬르는 모닝빵을 이용하고 파리바게트는 크로와상을 이용하는게 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뚜레쥬르것이 좀 더 샌드위치에 가까운 느낌? 빵의 질감차이 떄문에 그렇게 느껴지는듯.. 하지만 비슷한 가격에 (정확히 말하자면 뚜레쥬르것이 300원 더 비쌈3300원) 뚜레쥬르는 3개 들어가 있고 파리바게트것(삼처넌)은 4개 들어가있다는거, 일단 가격대비 효율에서는 파리바게트가 승~

[밤식빵 위에는 소보루가 뿌려져있네요]

[쏙쏙 박혀있는 밤들... 손으로 좀 뜯어먹은 부분이 보이는군요 -ㅅ-]
소보루 가루를 뿌려놓아서 좀더 바삭한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빵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까진 아니고... 역시 빵은 너무 맛있습니다 >_<
근데. 이러다 빵 블로그 되는거 아냐... ?

소보루 가루를 뿌려놓아서 좀더 바삭한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빵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까진 아니고... 역시 빵은 너무 맛있습니다 >_<
근데. 이러다 빵 블로그 되는거 아냐... ?

방금전에 먹은 스파게리 컵라믄
# by | 2007/11/04 22:33 | 《ⓕOO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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